마인발레단은 발레를 통해 감동과 메시지를 전하며, 예술을 통한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입니다. 단순한 춤을 넘어 작품 속 인물의 감정을 깊이 있게 표현하는 심리적 사실주의 무용을 강조하여, 무대 위에서 서사를 생동감 있고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마인발레단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과 교육 교류를 이어왔습니다.
2015년: 요르단 국립문화예술센터(National Centre for Culture & Arts, NCCA)에서 공연 기획을 담당하며 예술을 통한 문화 교류의 폭을 넓혔고, 같은 해 제라시(Jerash) & 케락(Kerak) 지역에서 한류 문화교류 공연을 주최하여 한국 발레의 예술성을 세계에 소개했습니다.
2018~2020년: 레바논 내 시리아 난민학교에서 예체능 교육을 지원하였으며,
2020년: 모리타니 ‘은빛학교’에서 발레 교육을 진행, 예술을 통한 희망과 가능성을 나누었습니다.
2021년 이후: 모리타니 ‘은빛학교’와 ZOOM을 활용한 온라인 발레 교육을 통해 시공간의 한계를 넘어 교육 기회를 확대했으며,
2022년부터: 요르단에 교사를 파견하여 지속적인 발레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지역사회 내 이주배경 아동을 대상으로 발레 교육 및 공연을 기획하여,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아이들이 예술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2025년: 마인발레단은 튀르키예 국립오페라발레단과 한국 최초의 공식 예술 교류를 진행해 공동 연습·간담회·공연 관람 등을 통해 국제 무대 협력을 확대했습니다. 동시에 현지 난민 아동 대상 발레 교육 봉사를 운영해 예술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마인발레단은 앞으로도 발레를 통한 나눔과 창작 활동을 지속하며, 예술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